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북미 부동산 개발·에너지 인프라 협력 확대 위해 뉴욕∙뉴저지 방문

지난 16일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은 쿠슈너 컴퍼니 대표를 만나 공동 투자 및 주거개발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사진 왼쪽부터 대우건설 한승 해외사업단장, 정서윤 양. 니콜 쿠슈너 마이어 쿠슈너 컴퍼니 대표,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닉 마키 쿠슈너 컴퍼니 최고투자책임자(CIO)
입력 2026. 03. 24. 05: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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