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이 보급한 구명조끼 덕에 어업인 생명 지켰다

수협이 보급한 구명조끼 덕에 어업인 생명 지켰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사진 왼쪽부터 2번째)은 지난해 9월 26일 어업인들에게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하고 안전하게 조업에 나서달라”고 당부하며 제주항에서 어선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국민 홍보에 나섰다. 이날 노 회장은 ‘도로에는 안전벨트, 바다에는 구명조끼’라는 슬로건 아래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진행된 챌린지에 1호 주자인 전재수 해양수산부장관에 이어 두 번째로 참여했다. 노동진 회장은 “구명조끼는 생명을 지키는 최소한의 장비인 만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며 “수협도 현장 중심의 안전 홍보를 통해 어업인의 인식 개선과 제도 정착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사진 수협중앙회>

입력 2026. 03. 09. 02: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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